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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0 iPhone 이런저런
  2. 2009/12/09 iPhone, iPod Touch, 그리고 하나은행 뱅킹 (2)
  3. 2009/07/28 iTunes & 아내 (10)
  4. 2008/09/17 Apple Store가 있는 풍경 대전 (5)
2009/12/10 15:58

iPhone 이런저런

Day Ninety Seven
Day Ninety Seven by Dustin Diaz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11월 28일 발매를 시작한 대한민국에서 iPhone 한 겨울속으로 가는 과정에서 열대성 폭풍처럼 몰아치고 있다.
판매시작 5% 점유율...
iX-ray
iX-ray by slowbur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몇가지 재미삼아, 콜렉션을 해본다. 이미 다른나라, 다른 문명에서 익히 사용하고 있다는 그것의 생활상을 
한번 검색으로 찾아보았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에게는 그다지 재미 없는 사진 모음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Joshua is iTrapped
Joshua is iTrapped by Stillfram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

음, 좀 더 많은 사진들이 존재하겠지만, 가장 기본적인 검색에 이렇게 다양하게 빠르게 정리된 가제트가 과연 몇개나 될까하는 생각이 든다. 연말모임들도 많은데 많은 이들이 자신의 손에, 가방속에, 가지고 나올 것같다.

매력적인 사진들이 몇몇개 눈에 띄는 것이 좀 정리를 해서 올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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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9 23:15

iPhone, iPod Touch, 그리고 하나은행 뱅킹

Apple사의 iPhone이 국내에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오늘, iTunes의 App Store를 통해서 하나은행의 인터넷 뱅킹관련한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발견했다.
아래의 내용은 다음을 설명하고 있다.

iTune, App Store를 통해서 해당 화면에서 확인을 할 수 있다. 권장사항은 iPhone OS 3.0또는 그 이상의 버전이다.
개발된 소프트웨어의 정보를 보았을 2009년 12월9일, 1.0버전이다. 많은 유저들이 "담달폰", "내년폰"으로 불만에 쌓여있을 때, 개발자와 콘텐츠 제공자들은 준비중이었다는 것이다.

지원 가능한 서비스의 내용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서비스 조회/가입, 예금조회/자금이체/대출/펀드/외화/카드/공과금등의 은행업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메뉴만에 대한 별도 저장을 이용 My 메뉴기능.
개인자산관리를 포함한 다양한 부가서비스.


하나N Bank Support를 클릭해 보았다. iTunes, App Store의 우측 하단 부분에 있는 항목이다.
클릭후, 아래의 화면이 뜬다. 살짝 긴장. 왜? 역시나 않되는건가? 하지만...


또 익스플로러 이야기다. 불쾌하다. 게이지 상승합니다.
하지만, 하나은행 측은 개발을 했고, 완료된 서비스를 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짝 기다렸다.
역시, 화면이 뜬다. 바로 PC에서 늘 만났던 인터넷 뱅킹시 하나은행의 메인 페이지다.
할렐루야.


화면이 뜬다고 해서, 바로 맥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 하나은행의 인터넷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iPhone과 iPod Touch를 위한 환경의 화면입니다.

이렇게 화면이 뜬다. 결과적으로, 작은 화면을 통해서 적어도 스마트폰, iPhone과 iPod을 가지고 인터넷 뱅킹, 하나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화기, PC를 통한 금융 서비스 이용 생활에서 Apple사의 iPhone, iPod으로 하나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다.
다소의 버그는 충분히 개선될 것이라 본다, 앞서 인터넷상에서 금융 서비스를 했던 신한은행에서도 보다 나은 서비스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국내 최대 은행이라고 할 수 있는 국민은행도 가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다시 말하지만, iPhone과 iPod은 물질문명의 도구이고, 우리는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는 단말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 많은 분들이 새삼 이 단말기를 구입할 의무가 불타오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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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i 2009/12/10 09:35 address edit & del reply

    국내용 유용한 어플들이 많이 개발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앱스토어에 올려서 수입도 짭짤하게 올리시면 더더욱 좋구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9/12/10 10:21 address edit & del

      다양한 단말기 사용가능.
      다양한 서비스 이용가능.
      다양한 가걱 사용으로 더 나은 생활에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물론, iPhone, iPod이 행복의 필수조건은 아닙니다만.^6^

2009/07/28 17:18

iTunes & 아내



연애 4년, 결혼생활 10년인데, 나를 대신해서 병원에서 누워있으면서 뇌신경에 자극을 주기 위해서 아이튠스에 음악을 iPod으로 옮기는데...

아내가 뭘 좋아했는지 잘 선택을 못하고 있는 내 모습.

다른 남편들도 비슷하겠다 하겠지만, 그래도, 서로 많이 신경쓰고 이야기 많이 하고 신혼부부처럼 보낸 시간이 많았는데. 역시 나도 남자라는 존재인가 하는 생각...

내일 또 면담인데, 3차 의료기관이라는 을지대 병원에서 한 것이 뭐가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이 병원으로 옮기고 20일간 계속 설사. 원인이 뭐냐고 하니깐 계속 같은 말만 하고 시간만 중구장창 다 보내고.
내가 받은 인간적인 느낌은 이렇다.

"이 환자 가망없는데 뭐 신경써, 한달 좀 지나면 단 병원으로 옮겨야하는데..."

그런 느낌 받았다. 건양대 병원의 적극적이고 질문이나 요구사항 있으면, 설명이나 해법에 대해 논의하는 자세하고는 너무 거리가 멀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대답만 계속 해되는데. 레지던트 수준이 그래서 그렇다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뭔가를 조사하고 처리나 요구사항을 이야기 하면 기본 1주일은 넘겨버리는 의료업무 처리... 솔직히 답답하기도 하고 느긋하기도 한 느낌. 부인하기 힘들다. 작년 9월29일밤에 응급실 왔을때도 CPR하는데도 상당히 오래 걸리고 심폐소생술 실로 우르르 여고생 수다 떨면서 화장실 것같이 하는 간호사들 모습 생각하면 놀랍지도 않다.

퇴근 하는 길에, 아내한테 들을 수 있게 해줘야겠다.

내일은 또 병원 옮기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겠군. 3차의료기관이라 오래 못있는게 관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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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찬영 2009/07/28 19:09 address edit & del reply

    1차 2차니 이런건 모르겠으나 을지병원 이미지 영 별로네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9/07/28 19:38 address edit & del

      인간적으로 상당히 실망했슴.

      사람 직감이란게 있고 상대방이 하는 행동에 대해서 느끼는게 있는데,
      계속 우회하듯이 천천히 일을 처리하는데 과연 대학병원인지 모르겠습니다.

      충남대, 을지대 병원이 3차 의료서비스 병원인데, 차수가 올라 갈수록 병실이나 전문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 병실과 첨단의료 장비만 많고 요란하지, 환자와 간병인 그리고 병원 의료서비스 처리 방식은 뭐랄까 진지하면서 성의있는 태도가 않보인다고 할까?

      어차피 돈 이야기 나오면 그건 원무과하고 할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의사입니다. 치료가 우선이니, 의료적인 것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는 건양대 병원 의사나, 레지던트들이 개인적으로 의료서비스 제대로 하는 것같어.
      MRI촬영비용 먼저 입금하고 입금한 영수증 병동 간호사실에 가져다 줘야 촬영되고, 촬영하고 2주나 되나 판독결과를 환자 보호자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고 몇번을 물어봐야 대답을 해주니. 답답..

  2.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9/07/30 00:31 address edit & del reply

    업무처리의 소흘함을 호소하는 신고센터는 없을까요?
    을지대 병원의 성의 없는 의료서비스는 참으로 리딕큘러스 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9/07/30 00:46 address edit & del

      그 부분에 대해서 어필을 할려고 했습니다만, 병원의 전반적인 업무가 그렇게 진행되고 있으니 제가 어떻게 한다는 것은 의미 없는 짓이라 판단이 되었습니다.

      뭐가 그렇게 느린지 참, 그렇습니다.

      뭐라고 할까요? 그 파견이나 프로젝트 팀으로 경쟁관계에 있는 클라이언트 회사에 근무를 해보면서 서로 비교했을때의 그 느릿느릿하고 긴장감 없는 업무처리 방식이요.

      그런게 느껴집니다.

      어필하고 싶어도 힘이 없습니다. 사회적으로 신분이나 지위나 보통사람이라서.

  3. DG 2009/07/30 16:03 address edit & del reply

    어떤 말과 위로가 과연 얼마나 위안이 되고 도움이 되고
    용기가 될까 싶지만, 안하는 것보다는 낫겠지요?
    여유만 있다면 집에서 간병인 두고 지켜주는 것이 몇 배나 더 나은 것인지 모릅니다.
    병원이 할 줄 아는 것은 위급할 때 인공호흡기 대주고, 심장박동 살려서 생명연장
    시켜주는 것이 주 업무 아닌가 싶기도...
    마음 넓고 환자에게 더 따뜻한 시골의사가 더 나은지도 몰라요.

    알아봐야 얼마나 더 알겠어요. 당사자인 분께서 백배는 더 많이 아시겠죠.
    그냥 마땅히 남길 말이 없어 주절거려 봅니다.

    병이 이기나, 사람이 이기나 싸울때까지 싸워보고 버틸때까지 버텨보는 수밖에요! 화이팅!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9/07/30 17:06 address edit & del

      디지님 말씀 가슴에 와닿습니다.

      틀린 말씀 아니고, 저도 역시 그생각 수도 없이 해봤습니다만...
      욕창이 현재 너무 심한 상태라서, 옆 병상의 남자분도 교통사고로 오셨다고 하는데 그분도 욕창 치료할때 보니 서서히 시작되는 것같습니다.

      많이 겪어보신 분이라 저도 다른 말씀드릴께 없고, 제 마음이 덧글에 있는 그 내용입니다.

      고맙습니다. 백두산 잘 갔다오셨나요?

      여행기 한번 직접 듣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구요.

  4. 정백 2009/07/31 09:27 address edit & del reply

    모모님 너무 안타깝습니다. 분명 좋은 날이 올겁니다. 그렇게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9/07/31 09:29 address edit & del

      제프님.

      바쁘실텐데, 여기에 또 덧글을...

      고맙습니다.

  5. 찡허 2009/07/31 15:41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일주일 을지 병원에 입원해본 결과 여기 찔러대고 저기 찔러대고 혈관도 못찾아 대고 지들이 책임은 질려고 안하고 있으면 나아요 라는 말이 다 일뿐,,,아주 죽이고 싶었다는...휴 어느병원도 환자를 위한 병원은 없는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9/08/01 11:45 address edit & del

      요즈음 간호사들 대부분 교육을 잘못 받고 나오는듯, 거의 대부분 혈관을 잘못 잡더라구, 한마디로 생사람 잡지요. 다 피멍들어서..

      대충 배워서들 나오는듯.

2008/09/17 17:02

Apple Store가 있는 풍경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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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tore 대전 매장.
예전에 한 백화점에 애플 매장이 한 군데 있어서 방문했던 적이 있습니다. 구매도 하고. 새롭게 또 한군데가 단장을 하고 서비스 중이라 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주인장에게 허락을 받고 사진을 찍고 간단하게 이러저러한 것을 물어보고 했습니다. 기존의 애플 매장이 좋은 이미지로 남아있지 않은 상태라서, 그다지 호감은 가지 않았습니다만, 매장에 신선한 사과(?)를 가져다 스타일을 만들어 낼 정도로 신경을 쓰고 있다는 생각하니 맥유저로서 기분이 좋더군요. 매장에 신경을 그만큼 쓰고 있다는 의미라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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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입구!
대전 시청의 대훈서적 시청점 내에 매장이 있습니다. 서점 속에 애플이라 그런지 나름 괜찮았습니다. 뭐랄까 아카데믹한 분위기 속의 애플? 보통 대로변이나 번화가 내지는 백화점에 입점을 해서 어수선하니 iPod 악세사리만 열심히 진열해서 파는 것을 겪은 대전 맥유저라 그런가, 안정감 있는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제품에 집중해서 구경이라도 할 수 있고 해서 좋았구요. 선뜻 어딘가 들어가서 물건이나 제품 구경하는데 힘든 분들이라면 역시 여기도 들어가서 보기가 힘들겠지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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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 마자, iMac과 사과^^
참 센스 있는 것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흰색으로 인테리어를 해서 차가운 느낌이나 경직된 분위기로 갈 수 있는데, 사과가 있음으로 해서 아기자기한 맛도 있고 분위기고 한결 자연스러워진 스타일로 연출되서 좋았습니다. 오디오와 관련한 제품들이 연결되고 설치되어있는 부스입니다. 깔끔하니 잘 정리된 레이아웃에 동선도 가벼운 마음으로 다갈 수 있게 배치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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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빠질 수 없지요. 이 친구. 한 자리 차지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변기기들 속에 묻혀서 있는 것같지만 그래도 역시 좋은 느낌, 사용해 보니. 더 강력한 스펙으로 다음 버전이 곧 나올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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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사리
빠질 수 없는게 또 이 악세사리, iPod을 쓰던 노트북을 사용하던 역시 소모품적인 요소들은 자잘하니 많이 쓰게 되는데. 눈에 띄는 것들이 좀 많이 있더군요. 패키지 디자인이나 제품디자인한 아이디어등 참 끌리는 것들이 많이 있더군요. 예전의 그 애플 매장에서는 저가의 iPod제품 악세사리만 주로 있던 기억만 나는데, 이 곳은 가격대비 품질이나 디자인이나 좀 신경을 쓰시고 상품을 배치 판매하시는 것같습니다. 눈썰미가 있으신 것인지, 깐깐한 것인지^^ 애플 제품들의 디자인에 어울리는 것들이라고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참 그게 좋았습니다. 어색하지 않은 어울리는 제품들 구비해 놓고 구매하실 수 있게 한 것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피커!
다들 아시는 스피커이지요. 눈에 확 띠더군요.^^ 내부 동선구조가 아주 단순하면서 두루두루 여러 방향에서 제품을 구경할 수 있도록 배치해 놓으셨고, 어느 특정 상품으로 몰려서 구비하시지는 않은 것같습니다. 데스크탑 장비는 디스플레이 않하셨는데, 저도 역시 애플 매장 큰 매장이 아닌 것이라면 굳이 그 큰 장비들 배치할 필요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사진 찍고 구경을 하면서 상품들 구비해 놓은 것에 대해 이러저러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나름 기준을 가지고 준비해서 구비하시는 느낌 받았습니다.

아마도 다음에는 저도 여기서 무언가를 사야하지 않나 싶은데^^ 어수선하니 들어가지 어색하고 이질감 확 느껴지는 백화점 내의 매장보다는 나은 느낌이었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시는 분들 핸들링을 침착하게 하셔서 지하주차장 들어가셔야 할 듯 각도가 제법 있습니다. 나름 재미있습니다.ㅋㅋ
제품 가격대비 매력적인게 많은데 뭐 일일이 적어서 쭈욱 쓰는게 뭐해서 사진만 간단히 해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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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sung7136 2008/09/06 16:23 address edit & del reply

    사과 한입 먹으면 '와삭'하는 소리가 날 거 같아요...
    먹음직스럽네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8/09/08 09:58 address edit & del

      L.A에 비하면 뭐.... 아쉬운게 많지만. 그래도 멋진 매장에 센스 있는디스플레이가 마음에 듭니다.^^

  2.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9/09 15:21 address edit & del reply

    대전에도 저런곳이 있었군요.
    무채색의 애플제품 가운데 사과가 눈에띄네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8/09/09 17:26 address edit & del

      와니님.^^

      멀리서 왕림해 주셨습니다. 잘 지내시죠..

      블로그 가서도 그냥 오고 했습니다.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9/30 13:17 address edit & del

      제가 영광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