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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0 iPhone 이런저런
- 2009/12/09 iPhone, iPod Touch, 그리고 하나은행 뱅킹 (2)
- 2009/07/28 iTunes & 아내 (10)
- 2008/09/17 Apple Store가 있는 풍경 대전 (5)
![]() Day Ninety Seven by Dustin Diaz |
11월 28일 발매를 시작한 대한민국에서 iPhone 한 겨울속으로 가는 과정에서 열대성 폭풍처럼 몰아치고 있다.
![]() iX-ray by slowburn♪ |
![]() Joshua is iTrapped by Stillfra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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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9/12/10 10:21
다양한 단말기 사용가능.
다양한 서비스 이용가능.
다양한 가걱 사용으로 더 나은 생활에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물론, iPhone, iPod이 행복의 필수조건은 아닙니다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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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9/07/28 19:38
인간적으로 상당히 실망했슴.
사람 직감이란게 있고 상대방이 하는 행동에 대해서 느끼는게 있는데,
계속 우회하듯이 천천히 일을 처리하는데 과연 대학병원인지 모르겠습니다.
충남대, 을지대 병원이 3차 의료서비스 병원인데, 차수가 올라 갈수록 병실이나 전문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 병실과 첨단의료 장비만 많고 요란하지, 환자와 간병인 그리고 병원 의료서비스 처리 방식은 뭐랄까 진지하면서 성의있는 태도가 않보인다고 할까?
어차피 돈 이야기 나오면 그건 원무과하고 할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의사입니다. 치료가 우선이니, 의료적인 것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는 건양대 병원 의사나, 레지던트들이 개인적으로 의료서비스 제대로 하는 것같어.
MRI촬영비용 먼저 입금하고 입금한 영수증 병동 간호사실에 가져다 줘야 촬영되고, 촬영하고 2주나 되나 판독결과를 환자 보호자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고 몇번을 물어봐야 대답을 해주니.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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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9/07/30 00:46
그 부분에 대해서 어필을 할려고 했습니다만, 병원의 전반적인 업무가 그렇게 진행되고 있으니 제가 어떻게 한다는 것은 의미 없는 짓이라 판단이 되었습니다.
뭐가 그렇게 느린지 참, 그렇습니다.
뭐라고 할까요? 그 파견이나 프로젝트 팀으로 경쟁관계에 있는 클라이언트 회사에 근무를 해보면서 서로 비교했을때의 그 느릿느릿하고 긴장감 없는 업무처리 방식이요.
그런게 느껴집니다.
어필하고 싶어도 힘이 없습니다. 사회적으로 신분이나 지위나 보통사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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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2009/07/30 16:03
어떤 말과 위로가 과연 얼마나 위안이 되고 도움이 되고
용기가 될까 싶지만, 안하는 것보다는 낫겠지요?
여유만 있다면 집에서 간병인 두고 지켜주는 것이 몇 배나 더 나은 것인지 모릅니다.
병원이 할 줄 아는 것은 위급할 때 인공호흡기 대주고, 심장박동 살려서 생명연장
시켜주는 것이 주 업무 아닌가 싶기도...
마음 넓고 환자에게 더 따뜻한 시골의사가 더 나은지도 몰라요.
알아봐야 얼마나 더 알겠어요. 당사자인 분께서 백배는 더 많이 아시겠죠.
그냥 마땅히 남길 말이 없어 주절거려 봅니다.
병이 이기나, 사람이 이기나 싸울때까지 싸워보고 버틸때까지 버텨보는 수밖에요! 화이팅!-
momo 2009/07/30 17:06
디지님 말씀 가슴에 와닿습니다.
틀린 말씀 아니고, 저도 역시 그생각 수도 없이 해봤습니다만...
욕창이 현재 너무 심한 상태라서, 옆 병상의 남자분도 교통사고로 오셨다고 하는데 그분도 욕창 치료할때 보니 서서히 시작되는 것같습니다.
많이 겪어보신 분이라 저도 다른 말씀드릴께 없고, 제 마음이 덧글에 있는 그 내용입니다.
고맙습니다. 백두산 잘 갔다오셨나요?
여행기 한번 직접 듣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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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허 2009/07/31 15:41
나도 일주일 을지 병원에 입원해본 결과 여기 찔러대고 저기 찔러대고 혈관도 못찾아 대고 지들이 책임은 질려고 안하고 있으면 나아요 라는 말이 다 일뿐,,,아주 죽이고 싶었다는...휴 어느병원도 환자를 위한 병원은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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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9/08/01 11:45
요즈음 간호사들 대부분 교육을 잘못 받고 나오는듯, 거의 대부분 혈관을 잘못 잡더라구, 한마디로 생사람 잡지요. 다 피멍들어서..
대충 배워서들 나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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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백화점에 애플 매장이 한 군데 있어서 방문했던 적이 있습니다. 구매도 하고. 새롭게 또 한군데가 단장을 하고 서비스 중이라 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주인장에게 허락을 받고 사진을 찍고 간단하게 이러저러한 것을 물어보고 했습니다. 기존의 애플 매장이 좋은 이미지로 남아있지 않은 상태라서, 그다지 호감은 가지 않았습니다만, 매장에 신선한 사과(?)를 가져다 스타일을 만들어 낼 정도로 신경을 쓰고 있다는 생각하니 맥유저로서 기분이 좋더군요. 매장에 신경을 그만큼 쓰고 있다는 의미라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여기가 입구!
대전 시청의 대훈서적 시청점 내에 매장이 있습니다. 서점 속에 애플이라 그런지 나름 괜찮았습니다. 뭐랄까 아카데믹한 분위기 속의 애플? 보통 대로변이나 번화가 내지는 백화점에 입점을 해서 어수선하니 iPod 악세사리만 열심히 진열해서 파는 것을 겪은 대전 맥유저라 그런가, 안정감 있는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제품에 집중해서 구경이라도 할 수 있고 해서 좋았구요. 선뜻 어딘가 들어가서 물건이나 제품 구경하는데 힘든 분들이라면 역시 여기도 들어가서 보기가 힘들겠지만 쩝 들어가자 마자, iMac과 사과^^
참 센스 있는 것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흰색으로 인테리어를 해서 차가운 느낌이나 경직된 분위기로 갈 수 있는데, 사과가 있음으로 해서 아기자기한 맛도 있고 분위기고 한결 자연스러워진 스타일로 연출되서 좋았습니다. 오디오와 관련한 제품들이 연결되고 설치되어있는 부스입니다. 깔끔하니 잘 정리된 레이아웃에 동선도 가벼운 마음으로 다갈 수 있게 배치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MacBook air
빠질 수 없지요. 이 친구. 한 자리 차지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변기기들 속에 묻혀서 있는 것같지만 그래도 역시 좋은 느낌, 사용해 보니. 더 강력한 스펙으로 다음 버전이 곧 나올 것같습니다. ^^
악세사사리
빠질 수 없는게 또 이 악세사리, iPod을 쓰던 노트북을 사용하던 역시 소모품적인 요소들은 자잘하니 많이 쓰게 되는데. 눈에 띄는 것들이 좀 많이 있더군요. 패키지 디자인이나 제품디자인한 아이디어등 참 끌리는 것들이 많이 있더군요. 예전의 그 애플 매장에서는 저가의 iPod제품 악세사리만 주로 있던 기억만 나는데, 이 곳은 가격대비 품질이나 디자인이나 좀 신경을 쓰시고 상품을 배치 판매하시는 것같습니다. 눈썰미가 있으신 것인지, 깐깐한 것인지^^ 애플 제품들의 디자인에 어울리는 것들이라고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참 그게 좋았습니다. 어색하지 않은 어울리는 제품들 구비해 놓고 구매하실 수 있게 한 것이요.
스피커!
다들 아시는 스피커이지요. 눈에 확 띠더군요.^^ 내부 동선구조가 아주 단순하면서 두루두루 여러 방향에서 제품을 구경할 수 있도록 배치해 놓으셨고, 어느 특정 상품으로 몰려서 구비하시지는 않은 것같습니다. 데스크탑 장비는 디스플레이 않하셨는데, 저도 역시 애플 매장 큰 매장이 아닌 것이라면 굳이 그 큰 장비들 배치할 필요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사진 찍고 구경을 하면서 상품들 구비해 놓은 것에 대해 이러저러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나름 기준을 가지고 준비해서 구비하시는 느낌 받았습니다.
아마도 다음에는 저도 여기서 무언가를 사야하지 않나 싶은데^^ 어수선하니 들어가지 어색하고 이질감 확 느껴지는 백화점 내의 매장보다는 나은 느낌이었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시는 분들 핸들링을 침착하게 하셔서 지하주차장 들어가셔야 할 듯 각도가 제법 있습니다. 나름 재미있습니다.ㅋㅋ
제품 가격대비 매력적인게 많은데 뭐 일일이 적어서 쭈욱 쓰는게 뭐해서 사진만 간단히 해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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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대전 최초의 청음 매장 - 대훈서적 시청점
2009/01/14 22:41
가끔씩 들려 교재 등을 구입하기도 했지만 어제까지만 해도 회원카드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저를 사로잡은 단 하나의 매력은 바로 '청음 매장'이었죠. 기존에 있었던 애플 스토어의 한 구석에 AKG,SHURE 등의 헤드폰과 이어폰이 즐비하더군요. 물론 제가 찾는 제품은 없었지만 왠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홧김에 어제 <C가 보이는 그림책>과 <C 프로그래밍>을 사고는 회원카드를 만들었습죠. 그리고 오늘은 블로그에 올리려 카메라를 들고 갔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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