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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똥돼지... 2009/01/07 17:53
언제나 그랬듯이... 비록 블로그를 통해 평면적으로 느꼈지만...
항상 평정심을 잃지않는 모모님 힘내세요... 09년에는 좋은 일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momo 2009/01/07 20:32
훈님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도 잘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평정심을 잃지 않는 모습에 실망하는 분들도 계실지 모릅니다만,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고, 또 저보다 더 힘든 상황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생활과 가정을 지켜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중심을 잡고 잘 버텨야 아내도 힘을 낼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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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9/01/08 10:44
건강해, 그리고 차근차근 가보자고.
남들이 뭐라고 해도 지금 이 순간에 움직이고 있는 것이 내일 중요한 일을 위해 반드시 초석이 되는 것이라 생각해. 허송세월하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말이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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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9/01/08 10:43
서로 바쁘게 지내다 보니 그렇게 시간이 가는 것같아...
새해에도 건강하고 종종 보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체취 서로 느끼면서 열심히 살아가자구.
^^
근데 모노는 누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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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min 2009/01/08 21:22
아....
06년....개인적으로 건강,직장,애인까지 모두 잃고 힘든 시기였죠.
현재 앓고 있는 병도 상태가 나빠져서 치료 중이지만 언제 또 수술할지 알길이없습니다.
그래도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저절로 생기네요.
세상 살아가면 누구나 어렵고 힘든 시기가 오기 마련이지만...모모님에게는 좀 가혹한 듯 합니다.
동생분 좋은 곳에서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함께한 추억과 함께하지 못했던 아쉬움들 그리고 몰랐던 동생분의 삶을 정리하고 소중하게 간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도 어린녀석이 별소리를 다하죠?
사모님께도 어서 완쾌하길 기원합니다.
모모님 건강하세요!-
momo 2009/01/08 21:30
로봇민님
저 블로그에 댓글을 다 달아주시고. 고맙습니다.
로봇민님의 건강도 항상 유의하면서 지내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꾸준히 생활하시면서 삶의 흔적들을 블로그를 통해 읽고 있었습니다.
글쎄요, 제 마음을 너무 잘 아시는 것같아 큰 위안이 됩니다. 제 스스로에게 하는 말들 이기도 한데 다른 분에게서 그런 말을 들으니 참으로...
로봇민님도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그리고 삶의 열정들 계속 보여주시길.
생각지도 않은 분에게서 진솔한 댓글을 받으니 참 기분이 좋고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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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 2009/01/11 01:53
아... 모모형님.
블로그 있는지 몰랐네요.
한번 뵈야하는데 보지도 못하고;;
진안이한테 이런 저런 이야기는 다 들었어요.
힘내세요.
형수님도 올해는 완쾌하시기 빌구요.
하시는일도 잘 되시고 모모형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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