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지막으로 록아이 폭탄만 달아주면 마무리는 되는데...
캐노피의 마스킹의 실수로 인한 본드의 흘러들어간 흔적으로 처리하는게 귀찮아 포기. 그리고 계속 마무리 진행. 제작과정은 다시 정리해 보도록 할 생각이다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종이기도 하고, 올해 별도 목표를 정하고 만들어볼려는 기종이다. 어느정도 감을 잡아가는 듯한 것같다. 에어브러쉬는 아직도 위태한 듯한 손의 느낌이다. 도료도 마찬가지고. 일단 두장의 사진으로 정리해 본다. 속썩이던 데칼, 그리고 단차들. 순간 집어던지고 싶었지만 그것도 역시 매력이라 생각해서 마음 가다듬고 다시 배운다 생각하고. 몸으로 배운 것은 쉽게 잊지 않는다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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