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6B의 전반적인 실루엣이 확연하게 느껴지는 샷입니다. 덩치감이 좋습니다. 솔직히 못생긴 기체입니다만. 레이돔안에 나사를 넣고 폴딩 윙 하니 무게가 묵직해진 것이 아주 기분 좋습니다. 뒤로 넘어가지나 말았으면 -,.-;;;폴딩 윙 작업을 하기 위해서 순접으로 접착하고, 힌지 부분은 마스킹 테이프로 보호상태입니다. 마치 실기 제작공장의 그 모습 같습니다. 공장에서 아직 포장보호재를 벗기지 않은 모습^^후방 상단에서 샷입니다. 수직미익의 레이다 장치들이 있는 부분의 몰딩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이 전자전 기체들에서 느껴지는 실루엣입니다.항모 프로젝트에 일환으로 달리는 중입니다. 호넷도 함께 샷에 포함시켜 보았습니다. 호넷은 하면은 도색하고 상면은 도색 대기중입니다. 킷트 참 좋은데 좋은 결과 나올지 걱정입니다.마스킹 한 프라울러의 캐노피들입니다. 전면부는 곡선이 많아서, 가느다란 마스킹 테이프로 곡면을 만들고 나서, 안쪽을 채워가는 식으로 마스킹을 했습니다. 마스킹 졸도 있고 합니다만, 있는 재료 가지고서 했습니다.동체에 접착한 모습니다. 목공용 본드로 접착을 했습니다. 단차가 있습니다. 캐노피 부분이 말입니다. 극복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퍼티 한 부분들에서 좀 더 퍼티를 넣어줘야 할 것같지요? 구멍이 뚫린 부분도 있으니 말입니다.^^
조만간 호넷과 더불어 프라울러도 완성이 될 것같습니다. 휴~...
조만간 호넷과 더불어 프라울러도 완성이 될 것같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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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9/07/22 16:37
모형의 각 단계마다의 과정을 소중하게 진지하게 거쳐가면서 완성이 되는 것이라. 소홀히 할 수 없는 취미입니다. 또 손에 익으면 나름대로 빨라지구요^^
도장은 모형에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단계의 시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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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min 2009/07/31 21:16
와우~ 프라울러 저도 좋아하는 기체입니다.
덩치로 봐서는 뭔가 폭격기 같지만 동글동글 귀엽기도하고 멋지기도한...역시
콕핏이 꽉~~찬 느낌! 전 그게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작업량이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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