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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boy.com 2008/10/29 16:20
울컥 눈물 쏟을뻔 했습니다. ㅠㅠ
기운 잃지마시고, 지금처럼 노력하고 힘내시면 좋아지실겁니다!
그럴거란 믿음도 중요하겠죠... 쾌유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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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8/10/29 20:54
네, 고맙습니다.
차분하게 열심히 일하면서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주변 지인들 덕분에 많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우울해 할 시간이 없네요.
다만, 퇴근 후 집에 홀로 앉자 있는 그 시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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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호 2008/10/29 23:18
더디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식 좋아지고있다는 소식.. 듣던중 반가운 소식입니다.
빨리먹는 밥이 더 잘 체하는 법이니 때로는 느린것이 좋을때도 있는듯합니다.
물론 하루빨리 자리털고 일어나셔야 겠지만.. 이는 곁에서 지켜보는 사람의 생각이겠고 본인께서 일어나실 준비가 충분히 되었을때 일어나시는게 좋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하루빨리 그 날이 오기를 뒤에서나마 열심히 기도드립니다..-
momo 2008/10/29 23:56
바쁜 일상속에서도 틈틈히 와서 글 읽고 댓글 남겨줘서 고맙네요
이신호님. 건강유의하고 하루 하루 즐거운 날들 되었으면 해요.
직장생활이라는게 스트레스를 잘 이겨나가는데 있는 것같아요^^
잘 지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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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 2008/10/30 09:35
모모님.. 한달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여
참으로 힘든시간이였을꺼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힘내주시고 기다려주셨기에 사모님도 더 좋아지시고 있는것 같습니다
모모님 건강도 유의하세요..그래야 사모님이 힘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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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키맨 2008/10/30 20:24
아~아 언젠가 사모님이 아프시다는 말씀을 들은 것 같은데...이제사 찾아와 뵙게 되어 죄송해요.
모모님~ 힘내시고 사모님 또한 쾌차 하시리라 굳게 믿고 모모님 또한 기운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momo 2008/10/30 20:57
앗, 포키맨님.
멀리서 또 이렇게 방문해 주시고, 많이 바쁘신 것같은데.
포키맨님도 건강유의하시구요. 격려 고맙습니다.
그래도 취미 생활이있어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좋은 밤 되시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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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008/10/31 07:48
기억속에 블로그의 늘 웃는모습만 봐온터라 반신반의 했습니다.
제가 아는 이웃분들에게 늘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라는데 아마 좋은일이 분명 생길겁니다.
꼭 그런일이 생기리라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momo 2008/10/31 09:03
.100님 고맙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격려 글 힘이 됩니다. 오늘은 일반병실로 옮기는 날 정신이 없을듯 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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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2008/11/19 00:29
아주 오래전 소중한 사람이 아플때 옆을 지키던 사람의 마음을
조금은 더 알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 사람처럼 저도 소중한 사람이 생기고 나니
한번 더 아픕니다.
momo님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momo 2008/11/19 12:46
바쁘신데. 핑크님 오셨군요.
고맙습니다.
핑크님의 소중한 분도 건강하시구요. 함께 작지만 의미있는 시간들 많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핑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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