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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호 2008/10/03 00:00
참 많이 걱정이 되지만...
힘내시라고.. 곧 좋아지실거라는 말 밖에 해드릴수 없는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지난번에도 그랬듯... 이번에도 곧 좋은 소식이 있을겁니다.
모모님 힘내시구요. 곧 의식 되찾으실겁니다.. -
LeMon101 2008/10/03 02:32
안녕하세요.
달롱넷의 메탈피아님 글을 읽고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저도 결혼해서 같이 살게된지 2년여가 된 아내가 있기에 momoya 님의 글을 읽고서momoya 님의 심정을 백만분의 일정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조금의 도움이라도 될 수만 있다면 해드릴 수 있는 것은 죄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네요..ㅠㅠ.
진심으로 쾌차하시길 바라며 믿고 있는 종교는 없지만 신의 존재는 믿기에 신에게 기도드릴께요.
정말이지.. 하루빨리 의식되찾으시고 건강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woody 2008/10/05 06:53
너무 상투적인 표현같지만...
정말 '기운내세요!!!'라는 말씀 밖에 드리지 못하는현실이 저도 참 답답합니다...
얼른 완쾌하셔서 잠시 꿈을꾸다 일어나신것처럼
다시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모모님!!! -
훈71 2008/10/05 08:46
아이고... 이런... 모모님... 괜찮을거에요.
좋아지실거에요. 믿으세요... ㅜㅜ
너무 멀리 있어서 이런 말 밖에 못하는 제가
미안하네요... 힘내세요.-
momo 2008/10/08 19:06
의식만 돌아오면 일단 나머지 중요한 수술이라도 할텐데.
심장과 호흡은 안정을 되찾았습니다만...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하면서 뇌의 어느 정도 손상은 갔겠지만.
각오는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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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 2008/10/06 10:11
모모님..항상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 죄송스럽네여..
의식은 곧 찾으실꺼라 믿어요.. 모모님께서 더 힘내셔야 사모님도 얼른 일어나십니다
힘내세요.. -
맨밥 2008/10/06 15:21
안녕하세요
저도 달롱넷에서 메탈피아님 글을 읽고 글남깁니다...
저도 결혼하기전 모모님과 비슷한 상황을 겪은지라.. 글을 안남길 수가 없네요...
모모님 글을 읽으니 그날의 일이 생각나서 눈물부터 나네요...
꼭 일어나실겁니다... 아니 반드시 일어나실거라 믿습니다.. 저도 열심히 기도드리겠습니다..
비록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도저히 남일 같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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