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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06 iSad. Steve Jobs
- 2010/12/02 Macintosh PowerBook G3 (2)
- 2010/10/21 MacBook Air (4)
- 2010/10/13 FujiXerox DocuPrint4350 맥용 드라이버 설치
- 2010/09/15 iPhone 4 (6)
I can't believe Steve has died.Goob bye...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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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ork: iWork 9.0.4 업데이트에 관하여 (0) | 2010/08/27 |
Apple Computer의 Macintosh Power Book G3 튜닝.
이미 단종이 되고도 한참을 지난 파워북이다. 성능은 이제 볼 것도 없지만, 우아한 디자인과 멋진 곡선은 여전히 자태를 뽑내고 있는 애플 컴퓨터의 노트북이다. 집에서 장난감으로 쓰기 위해서 튜닝을 한다. 기존의 장비와 주변 지인의 보관중이던 녀석의 부속을 커버와 램, 그리고 액정을 교환한다. 12"에서 14"로 변경.
튜닝을 하게된 이유는 기존의 12"가 힌지 부분이 파손되어, 제대로 지정된 각도로 세워져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것을 모두 빼내고, 외피와 내부 부속품, 액정을 대대적으로 교체, 전용 툴을 가지고 분해 후, 서서히 세팅.
기존의 노후된 것들이 전부 흩어져 있다. 생각보다 많지 않은 나사들로 구성되었고, 설명대로 부속들을 분리했다.PCMCIA 슬롯, 두개. 과거 무선랜이나, 이더넷등 별도의 기능을 위해서 사용했던 유용한 슬롯이다. 여기서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원래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벌어지면서 안으로 들어간다. 슬롯안으로 카드를 쉽게 장착할 수 있다.바로 이렇게 슬롯 안으로 삽입할 수 있다. 커버가 상당히 부드럽게 움직이기에 왜 그런가 하고 궁금했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사용하는 고무줄. 300여만 짜리 노트북에 고무줄로 처리를 한 이 깨는 처리방식. 스프링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단 한개의 고무줄이다. 후아... 이 유연한 사고라고 해야하나? 분해하고 조립하면서 얼마나 웃었던지.커버를 12"에서 14"로 변경을 했다. 아직도 살아있는 우아한 라인, 그리고 사과마크.배터리 문제로 전원케이블을 연결해 줬을때만 부팅이 되는 노후한 장비. 하지만, 매력적이다.무지개빛 사과마크, 그리고 Macintosh Power Book G3 명칭. 빈티지의 극한이 아닌가? 추억이 새롭다.
녀석의 튜닝은 다음과 같다.
외부 커버 전면 교체. 기존의 것은 플라스틱과 연길고무 부분이 상당히 녹아내린게 많았다.
액정교환, 12"의 액정 힌지가 깨져서 제대로 사용할 수 없어서, 그래픽메모리 업하고, 교체했다.
키보드, 영문 키보드에서 한글 키감 좋은 녀석으로 교체.
운영체계, 클래식 OS9에서, OS X 10으로 설치했다. 메모리 256MB라 다소 느리다.
전반적으로 대만족이다. 이제 우리 아이가 장난감으로 써 주면 고맙다... 17" 맥북 프로를 가지고 갔다가 2시간도 않되서, 키보드의 키 하나를 망가트려서 UBase에서 무상으로 한개의 키를 교체해서 쓰고 있다.
Macintosh Power Book G3의 튜닝은 정말 만족스럽고, 간단명료하게 정리한 구성은 예나 지금이나 애플의 설계와 매력을 한 번 더 느끼기에 충분했다. 중고가가 되고 세월이 흘러도 빈티지 그 이상의 느낌으로 다시 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단종이 되고도 한참을 지난 파워북이다. 성능은 이제 볼 것도 없지만, 우아한 디자인과 멋진 곡선은 여전히 자태를 뽑내고 있는 애플 컴퓨터의 노트북이다. 집에서 장난감으로 쓰기 위해서 튜닝을 한다. 기존의 장비와 주변 지인의 보관중이던 녀석의 부속을 커버와 램, 그리고 액정을 교환한다. 12"에서 14"로 변경.
튜닝을 하게된 이유는 기존의 12"가 힌지 부분이 파손되어, 제대로 지정된 각도로 세워져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것을 모두 빼내고, 외피와 내부 부속품, 액정을 대대적으로 교체, 전용 툴을 가지고 분해 후, 서서히 세팅.
기존의 노후된 것들이 전부 흩어져 있다. 생각보다 많지 않은 나사들로 구성되었고, 설명대로 부속들을 분리했다.PCMCIA 슬롯, 두개. 과거 무선랜이나, 이더넷등 별도의 기능을 위해서 사용했던 유용한 슬롯이다. 여기서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원래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벌어지면서 안으로 들어간다. 슬롯안으로 카드를 쉽게 장착할 수 있다.바로 이렇게 슬롯 안으로 삽입할 수 있다. 커버가 상당히 부드럽게 움직이기에 왜 그런가 하고 궁금했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사용하는 고무줄. 300여만 짜리 노트북에 고무줄로 처리를 한 이 깨는 처리방식. 스프링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단 한개의 고무줄이다. 후아... 이 유연한 사고라고 해야하나? 분해하고 조립하면서 얼마나 웃었던지.커버를 12"에서 14"로 변경을 했다. 아직도 살아있는 우아한 라인, 그리고 사과마크.배터리 문제로 전원케이블을 연결해 줬을때만 부팅이 되는 노후한 장비. 하지만, 매력적이다.무지개빛 사과마크, 그리고 Macintosh Power Book G3 명칭. 빈티지의 극한이 아닌가? 추억이 새롭다.
녀석의 튜닝은 다음과 같다.
외부 커버 전면 교체. 기존의 것은 플라스틱과 연길고무 부분이 상당히 녹아내린게 많았다.
액정교환, 12"의 액정 힌지가 깨져서 제대로 사용할 수 없어서, 그래픽메모리 업하고, 교체했다.
키보드, 영문 키보드에서 한글 키감 좋은 녀석으로 교체.
운영체계, 클래식 OS9에서, OS X 10으로 설치했다. 메모리 256MB라 다소 느리다.
전반적으로 대만족이다. 이제 우리 아이가 장난감으로 써 주면 고맙다... 17" 맥북 프로를 가지고 갔다가 2시간도 않되서, 키보드의 키 하나를 망가트려서 UBase에서 무상으로 한개의 키를 교체해서 쓰고 있다.
Macintosh Power Book G3의 튜닝은 정말 만족스럽고, 간단명료하게 정리한 구성은 예나 지금이나 애플의 설계와 매력을 한 번 더 느끼기에 충분했다. 중고가가 되고 세월이 흘러도 빈티지 그 이상의 느낌으로 다시 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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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000원 부터 시작되는 참 착한 가격에, 11인치와 13인치를 구분해서 넷북과 노트북의 경계에서 틈새 시장의 잠재 고객을 완벽하게 점유해 버리겠다는 애플의 전략이 느껴지는 빈틈없이 준비된 무서운 신제품이 아닌가 싶다.
정말 엣지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하드웨어 구성이다. 가격 또한 엣지.
이미지 출처는 애플사.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받으실 수 있도록 압축 파일을 공유한다.
사고 싶다면 여기서
http://store.apple.com/kr/browse/home/shop_mac/family/macbook_air?mco=MTk0MjI0NDk
맥북 에어 사이트 http://www.apple.com/kr/macbo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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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Print 4350
이번에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새롭게 다소 무리하게 구입한 장비이다.
설치는 상당히 쉽고 빠르게 진행이 되었다. 윈도우용 드라이버 설치, 그리고 맥용 드라이버는 판매자 분이 정보와 지식이 부족해 개인저긍로 찾아서 설치를 했다. 기본 제공된 드라이버가 제대로 인식이 되지 않았다.
드라이버 설치
윈도우용 드라이버는 해당 CD를 통해서 쉽게 빠르게 설치되었다. 프린팅 질도 매우 우수했다. 사진 퀄리티의 품질로 프린팅이 되면서 속도도 빨랐다.
맥용 DocuPrint 4350 드라이버는 버전 1.0이다. 하지만, 무언가 옵션의 문제인지, 드라이버 형식을 선택하는데 문제인지 퀄리티가 윈도우 프린트 시의 결과물과 너무나 차이가 났다.
원인은 윈도우용은 PCL과 PS방식의 드라이버 선택으로 설정을 해놓고 간 상태였다.
PCL방식은 흔히 복사집에서 복사기와 혼용해서 사용하는 프린트 설정방식이다. 하지만, PDF를 통한 프린팅을 해야 품질과 맥 프린트에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일반 디자인 사무실이나 회사에는 PS방식으로 해야 한다.
OS X 환경설정 / 프린터&팩스 / + 항목을 선택한다.
위 이미지에는 이미 추가된 상태이다. +를 클릭해서 프린터기를 추가한다. 추가할 때의 화면은 다음 이미지와 같다.
IP방식으로 선택한다. 레이져 프린트 테스트 및 상태, 기본설정값을 보면, 고유 IP가 있다. 이것을 입력한다.
보통 192.....이와 같은 식으로 나가는 번호들이다.
선택을 한 후, 이름, 위치, 사용 프린터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여기서 PPD를 선택해 줘야 한다.
기타를 선택한다. 다음 화면 이미지 참고한다.
library/ 안에 디렉토리를 위 이미지에서 참고해서 드라이버를 찾아서 선택해 준다. 드라이버 인스톨 후에 찾을 수 있다.
정상적인 드라이버 선택과 정리된 모습이다. 앞서 프린터의 종류는 ps로 끝나는 것을 선택해줘야, 윈도우용 드라이버들의 설명서의 그 다양한 고급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다음은 포토샵에서 프린트시의 프린터 기능옵션 부분이다.
파일/프린트 명령 선택후 프린트 대화창에서 프린터 세팅을 선택하면 위에 "용지크기" 바로 아래 항목 "프린트 기능"선택을 할 수 풀다운 메뉴를 찾는다. 기능세트는 6개나 있다. 4번 항목을 선택해 보면, 포토 이미지 화질을 프린팅 할 수 있는 옵션이다.
위와 같이 포토 화질의 이미지를 프린트 할 수 있다. 옵션을 차별적으로 선택해 테스트 해 본다.
현재 인터넷에는 윈도우 용의 드라이버 설명과 설정에 대한 이야기 뿐들이다, 맥 사용자들, 특히나, OS X용 드라이버와 설치 후 설정의 내용이 없다.
맥 사용자로 프린터 추가등록을 해 본 사용자라면 충분히 따라 올 수 있는 내용으로 설명을 단순하게 했다.
현재 영문 버전의 Mac OS X DocuPrint 4350 드라이버이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버전이다.
설치 후 위와 같이 추가항목으로 진행하면 된다.
다소 아쉬운 점이 많이 있는 칼라 레이져 프린터기이다. 편집디자인을 해서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폰트와 폰트박스 관련한 문제가 있을 수 있음으로 선택을 잘 해서 결정, 구입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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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복합기설치] 복사기(복합기)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방법 / 신도리코 복사기(복합기)
2011/12/07 08:37
회사에 있으면 프린터기 뿐만 아니라 복사기(복합기)도 1대씩은 사용을 할 것이다. 그런데 복사기(복합기)는 옛말이고 이제는 거의 복합기 기능으로 많이 활용을 할 것이다. 기본적인 복사, 프..
iPhone 4를 월요일에 받았다. Apple의 또하나의 소비품목으로 내가 소유한 것이 되었다.
13년간 사용해오던 모토롤라의 스타텍 시리즈와 레이져 시리즈를 애용하고 난 후, 마지막 약정기간이 끝날 즈음 iPhone 4가 발매되어서, 적절하게 구입했다.
무엇이 달라도 다른 것은 Apple 제품을 구입하고 난 후에 늘 느끼는 감정이다. 심플하게 포장된 이 하나가 이렇게 세상을 흥분시키고 있다니.
박스를 열고 나면, 이런 구성으로 제품을 포장해서 판매하고 있는 Apple 사의 감각과 빈틈없는 제품에 대한 집중력을 이번에도 느낀다. 국내 핸드폰, 스마트폰 사면 왜 그렇게 화려하고 과대한 포장에, 설명서와 보증서가 필요한가? 생각의 차이면서 소비자의 진정 필요한 것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저렇게 구성해 주니 진정한 환경보호가 아닐까? 국내 단말기들 약정기간 24개월 동안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케이블과 주변 기기 연결단자들을 그냥 다시 버리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통찰력이다.
이번 제품 iPhone은 각진 외형이다, 가볍게 반듯하게 세워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묵직하면서 중심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가장자리의 메탈처리가 결정적인 요소가 아닌가 싶다.
보호필름을 해주고 나서 보니, 개인적으로 더 매력적인 느낌이다. 하단에, 수신문제의 집중포화를 맞았던 부분이 보인다. 사실 금속성 테두리가 신호수신과 관련해서 분리된 금속판인데, 상당히 자연스럽게 마무리 되어있다. 지하철과 도로에서 수신막대바의 변동을 느껴보기는 했지만, 수신이 않되거나, 음질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
전반적으로 충분히 만족스럽다.
빠른 반응속도, iTunes와 연동이 된 상태에서의 작동이 다소 버벅거림이 있었는데, 동기화 진행중, 사진과 동영상을 동기화 할때였다. 지하철 Wi-Fi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다만, 이용객이 많은 지하철은 충분한 신호였으나 그렇지 않은 역은 부족했다. 나만 그런 것일 수도 있다.
통화음질은 매무 만족이고 시원하게 귀속으로 전달되었다.
다양한 무료 App을 설치하고 사용중이다. 부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지난 25개월 동안 고생해 준 내 마지막 핸드폰에 감사를 보낸다. 훌륭한 소모품으로 중요한 순간을 함께 했다.
그 이야기는 다시하겠다.
13년간 사용해오던 모토롤라의 스타텍 시리즈와 레이져 시리즈를 애용하고 난 후, 마지막 약정기간이 끝날 즈음 iPhone 4가 발매되어서, 적절하게 구입했다.
무엇이 달라도 다른 것은 Apple 제품을 구입하고 난 후에 늘 느끼는 감정이다. 심플하게 포장된 이 하나가 이렇게 세상을 흥분시키고 있다니.
박스를 열고 나면, 이런 구성으로 제품을 포장해서 판매하고 있는 Apple 사의 감각과 빈틈없는 제품에 대한 집중력을 이번에도 느낀다. 국내 핸드폰, 스마트폰 사면 왜 그렇게 화려하고 과대한 포장에, 설명서와 보증서가 필요한가? 생각의 차이면서 소비자의 진정 필요한 것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저렇게 구성해 주니 진정한 환경보호가 아닐까? 국내 단말기들 약정기간 24개월 동안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케이블과 주변 기기 연결단자들을 그냥 다시 버리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통찰력이다.
이번 제품 iPhone은 각진 외형이다, 가볍게 반듯하게 세워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묵직하면서 중심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가장자리의 메탈처리가 결정적인 요소가 아닌가 싶다.
보호필름을 해주고 나서 보니, 개인적으로 더 매력적인 느낌이다. 하단에, 수신문제의 집중포화를 맞았던 부분이 보인다. 사실 금속성 테두리가 신호수신과 관련해서 분리된 금속판인데, 상당히 자연스럽게 마무리 되어있다. 지하철과 도로에서 수신막대바의 변동을 느껴보기는 했지만, 수신이 않되거나, 음질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
전반적으로 충분히 만족스럽다.
빠른 반응속도, iTunes와 연동이 된 상태에서의 작동이 다소 버벅거림이 있었는데, 동기화 진행중, 사진과 동영상을 동기화 할때였다. 지하철 Wi-Fi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다만, 이용객이 많은 지하철은 충분한 신호였으나 그렇지 않은 역은 부족했다. 나만 그런 것일 수도 있다.
통화음질은 매무 만족이고 시원하게 귀속으로 전달되었다.
다양한 무료 App을 설치하고 사용중이다. 부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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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momoya 2010/09/16 18:47
축하는 무슨.^^
생각보다 수신도 잘되고 해서 만족스럽네, 무료 앱을 많이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아주 편리하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 쓴 스마트폰이 아닌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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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2010/09/24 16:44
전 9월초에 신청했는데.. 10월중순정도에 받을꺼라고 하네요... 이렇게 리뷰를 읽어보니 더 기대되네여 저도 어차피 할꺼 일찍신청할껄 왜그렇게 늦게 신청했는지 ㅠㅠ....
저는 스마트폰 첨 쓰는거라서 어플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데 ㅋㅋ 아이폰받으면
모르는거 형님께 물어보면 되겠네여... ㅎㅎㅎ -
훈71 2010/10/11 06:18
그냥 부럽네요. ^^ 저도 업그레이드 가능하다고 메일이 왔는데... 통신사 서비스가 더 좋은데 나오면 거기로 갈아타려합니다. 그때 되면 디지님 처럼 페이스타임 함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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