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0/06/30 VMWare애서 Apple Wireless Keyboard가 인식이 않될때
- 2010/06/29 Hobby Fair 2010, 2nd
- 2010/06/25 한국전쟁 60주년
- 2010/06/17 F-4D 41년간 임무 종료.
- 2010/06/11 iPhone 4 (2)
VMWare 3에서 애플 무선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가 인식이 안되는 경우를 오늘 경험했다.
평소에 잘 인식되고 쓰이는 것이었습니다만, 유선에서 무선으로 옆 Mac에서 이리로 이전을 했는데 인식이 자연스럽게 되질 못했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무선 키보드입니다.
링크 참고하십시요. : 애플 무선 키보드 http://blogmomo.com/entry/Appel-Wireless-Keyboard-Wireless-Mouse
설정을 바꾸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Bluetooth라서, 생각을 거기에 국한해서 생각하다보니, USB와 관련한 문제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해결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VMWare를 실행하고, Window/Virtual Machine Library 메뉴를 선택합니다.
위 이미지의 오른쪽 붉은 화면의 부분을 클릭하시면, 아래의 이미지가 나옵니다.
setting에서, 오른쪽의 붉은 박스로 표시된 부분이 보일 것입니다. usb관련한 설정입니다. 클릭하여 변경설정을 합니다.
그림에 맨 위의 항목이 있습니다. 저 부분이 선택되어있다면, 선택해제를 해놓으시면 됩니다.
해제를 해놓으면, 맥과 vmware 모두가 인식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아무 번거로움이 없이 사용중입니다.
평소에 잘 인식되고 쓰이는 것이었습니다만, 유선에서 무선으로 옆 Mac에서 이리로 이전을 했는데 인식이 자연스럽게 되질 못했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무선 키보드입니다.
링크 참고하십시요. : 애플 무선 키보드 http://blogmomo.com/entry/Appel-Wireless-Keyboard-Wireless-Mouse
설정을 바꾸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Bluetooth라서, 생각을 거기에 국한해서 생각하다보니, USB와 관련한 문제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해결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VMWare를 실행하고, Window/Virtual Machine Library 메뉴를 선택합니다.
위 이미지의 오른쪽 붉은 화면의 부분을 클릭하시면, 아래의 이미지가 나옵니다.
setting에서, 오른쪽의 붉은 박스로 표시된 부분이 보일 것입니다. usb관련한 설정입니다. 클릭하여 변경설정을 합니다.
그림에 맨 위의 항목이 있습니다. 저 부분이 선택되어있다면, 선택해제를 해놓으시면 됩니다.
해제를 해놓으면, 맥과 vmware 모두가 인식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아무 번거로움이 없이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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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하비페어가 진행됩니다. 전국의 모형인들이 각자의 활동과 작품으로 함께하는 행사입니다.
하루만의 시간입니다. 좋은 경험들 되었으면 합니다.
8월에 뵙겠습니다.
약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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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이라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실 것이다.
36개월 31일 18시간동안 전쟁. 그리고 인류 역사상 가장 긴 휴전협정으로 분단된 나라.
약 57년간 온 국민의 피와 땀과 열정, 그리고 인내로 기적이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것이 없는 이 엄청난 문명국가를 만들어낸 세대와 함께 오늘은 살아가는 나라. 그 기간동안 2년 5개월간 경부고속도로를 닦은 일들을 비롯해 엄청난 일들을 해낸 열정적인 나라.
부작용과 잘못된 사회적 관행도 많이 생겼지만, 꾸준히 개선되 더 나아지는 사회가 될 것이라는 내 믿음은 확고하다.
점심을 먹고 사무실에 앉자 굵은 땀방울을 식히기 위해서 에어콘 바람을 쏘이면서 강원도 철원의 부모님과 통화를 했다.
수복지역이었고, 북한지역에서는 가장 크고 풍족한 철원평야가 있는 곳이었던 좋은 지리와 환경, 김일성이 철의 삼각지 전투에서 그 평야를 잃고 3일간 식음전폐하고 울었다고도 하는 그런 땅. 일제시대에는 금강산가는 철도와 역이 있었고, 상수도 있던 곳이다. 아버지 세대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음 이야기하고 감사하고, 무더운 여름에 농사 너무 무리해서 하시지 말라는 이야기와 아내 몸 상태는 어떤지 하며 이런저런 이야길 하면서 통화를 마무리 지었다.
천막에서 전학년이 함께 공부하면서 초토화된 이 나라가 이만큼 올 수 있게 했던 분들... 그리고 그 이후 베이비 붐 세대. 이젠 정년퇴임을 하는 산업화의 주역들...
감사드리고 고맙고 축복 받은 이 세상에 누리고 있다는게 또 감사할 따름이다.
전쟁기간 그리고 그 후의 사진들을 본 사람이라면, 기적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게 당연하지 않나?
아내가 병원 집중치료실에 있다, 말이 집중치료실이지, 치료해서 더 이상 낫거나, 의식이 깰 수 없는 환자들.
몸은 나치가 운영했던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뼈만 남은 유태인들 모습과 똑같다. 거의 매일 병원을 간다. 왜냐하면, 요양병원의 집중치료실이란, 그리고 요양병원은 죽음 맞이하는 병원이지, 치료를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보호자들이 자주 가는 환자의 경우만 신경을 써주기 때문이다.
병원의 병실을 갈때 마다 슬픈 것은 아내 때문만은 아니다. 난 이미 각오했고 그렇기 슬프거나 괴롭거나 번민하지 않는다.
슬픈 이유는, 그 병실을 들어갈 때 마다, 기운없는 노인들, 눈에 힘도 없는 분들이 내가 들어서면, "내 아들인가?" "우리 식구인가?" "우리 손주인가?" 하면서 몸을, 눈을 나에게로 향한다는 것이다. 병들고 늙고 힘이 없으니 이젠 아무도 않오는듯...
하 루 종일 자신과 같은 환자들 틈에서 내 식구, 내 새끼들이 오나, 와줬으면 하는 모습에 나는 너무나 슬프다, 내 마음에 흐르는 눈물은 가누기 힘들다. 한달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은 오는 것인가? 내가 아내를 만나러 가면서 보면, 의식이 있고 대화가 가능하면, 그나마 식구들이 온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내 아내와 같이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심한 증상의 노인분들의 경우엔 거의 오지 않는다.
어느 환자는 단 한번도 그 가족들이 와서 지인들이 와서 있는 모습을 못보았다. 하기사, 그 노인분들의 연배면 친구라는 존재는 찾기 힘드실듯...
이따금 요양병원의 장례식장에 노인들의 친구분들이 조문하러 오는 것을 본다.
모두들 열심히 살아온 인생이 아니었나?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렇게 당연하다는 듯이 누리고 살지 않나?
병 실에서 홀로 누워서, 내가 온 것을 보면서 자기 가족이 병문안 온 것이 아닌가하고 쳐다보는 노인분들을 대할때 마다 그 슬픔, 인간이란 존재에 대한 또다른 비정함을 느낀다.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사람이란 말을 아내에게 들었던 내가 이렇게 느끼는데, 아픈 그 환자분들 가족은 무엇이 그렇게 바쁘고 사는게 힘들어서 병원에도 오지 않는 것인지?
좋은 세상으로 100년도 안되는 시간에, 그리고 100년 안되었는데,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이 참혹한 민족상잔의 잔인한 전쟁을 북침이고, 교육하지 않은 이 세상의 한 가운데서 이런 저런 생각을 써 봅니다.
희생과 헌신에 어떻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길이 없습니다.
할아버지 세대, 아버지 세대, 여러분들은 성공한 분들이었습니다.
36개월 31일 18시간동안 전쟁. 그리고 인류 역사상 가장 긴 휴전협정으로 분단된 나라.
약 57년간 온 국민의 피와 땀과 열정, 그리고 인내로 기적이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것이 없는 이 엄청난 문명국가를 만들어낸 세대와 함께 오늘은 살아가는 나라. 그 기간동안 2년 5개월간 경부고속도로를 닦은 일들을 비롯해 엄청난 일들을 해낸 열정적인 나라.
부작용과 잘못된 사회적 관행도 많이 생겼지만, 꾸준히 개선되 더 나아지는 사회가 될 것이라는 내 믿음은 확고하다.
점심을 먹고 사무실에 앉자 굵은 땀방울을 식히기 위해서 에어콘 바람을 쏘이면서 강원도 철원의 부모님과 통화를 했다.
수복지역이었고, 북한지역에서는 가장 크고 풍족한 철원평야가 있는 곳이었던 좋은 지리와 환경, 김일성이 철의 삼각지 전투에서 그 평야를 잃고 3일간 식음전폐하고 울었다고도 하는 그런 땅. 일제시대에는 금강산가는 철도와 역이 있었고, 상수도 있던 곳이다. 아버지 세대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음 이야기하고 감사하고, 무더운 여름에 농사 너무 무리해서 하시지 말라는 이야기와 아내 몸 상태는 어떤지 하며 이런저런 이야길 하면서 통화를 마무리 지었다.
천막에서 전학년이 함께 공부하면서 초토화된 이 나라가 이만큼 올 수 있게 했던 분들... 그리고 그 이후 베이비 붐 세대. 이젠 정년퇴임을 하는 산업화의 주역들...
감사드리고 고맙고 축복 받은 이 세상에 누리고 있다는게 또 감사할 따름이다.
전쟁기간 그리고 그 후의 사진들을 본 사람이라면, 기적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게 당연하지 않나?
아내가 병원 집중치료실에 있다, 말이 집중치료실이지, 치료해서 더 이상 낫거나, 의식이 깰 수 없는 환자들.
몸은 나치가 운영했던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뼈만 남은 유태인들 모습과 똑같다. 거의 매일 병원을 간다. 왜냐하면, 요양병원의 집중치료실이란, 그리고 요양병원은 죽음 맞이하는 병원이지, 치료를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보호자들이 자주 가는 환자의 경우만 신경을 써주기 때문이다.
병원의 병실을 갈때 마다 슬픈 것은 아내 때문만은 아니다. 난 이미 각오했고 그렇기 슬프거나 괴롭거나 번민하지 않는다.
슬픈 이유는, 그 병실을 들어갈 때 마다, 기운없는 노인들, 눈에 힘도 없는 분들이 내가 들어서면, "내 아들인가?" "우리 식구인가?" "우리 손주인가?" 하면서 몸을, 눈을 나에게로 향한다는 것이다. 병들고 늙고 힘이 없으니 이젠 아무도 않오는듯...
하 루 종일 자신과 같은 환자들 틈에서 내 식구, 내 새끼들이 오나, 와줬으면 하는 모습에 나는 너무나 슬프다, 내 마음에 흐르는 눈물은 가누기 힘들다. 한달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은 오는 것인가? 내가 아내를 만나러 가면서 보면, 의식이 있고 대화가 가능하면, 그나마 식구들이 온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내 아내와 같이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심한 증상의 노인분들의 경우엔 거의 오지 않는다.
어느 환자는 단 한번도 그 가족들이 와서 지인들이 와서 있는 모습을 못보았다. 하기사, 그 노인분들의 연배면 친구라는 존재는 찾기 힘드실듯...
이따금 요양병원의 장례식장에 노인들의 친구분들이 조문하러 오는 것을 본다.
모두들 열심히 살아온 인생이 아니었나?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렇게 당연하다는 듯이 누리고 살지 않나?
병 실에서 홀로 누워서, 내가 온 것을 보면서 자기 가족이 병문안 온 것이 아닌가하고 쳐다보는 노인분들을 대할때 마다 그 슬픔, 인간이란 존재에 대한 또다른 비정함을 느낀다.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사람이란 말을 아내에게 들었던 내가 이렇게 느끼는데, 아픈 그 환자분들 가족은 무엇이 그렇게 바쁘고 사는게 힘들어서 병원에도 오지 않는 것인지?
좋은 세상으로 100년도 안되는 시간에, 그리고 100년 안되었는데,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이 참혹한 민족상잔의 잔인한 전쟁을 북침이고, 교육하지 않은 이 세상의 한 가운데서 이런 저런 생각을 써 봅니다.
희생과 헌신에 어떻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길이 없습니다.
할아버지 세대, 아버지 세대, 여러분들은 성공한 분들이었습니다.
사진출처 : 유용원의 군사세계
대한민국 공군에서 41년간, F-4D로만 구성되어 운영되던, 대구의 151전투비행대대가 임무완수와 퇴역을 함으로 해서 해체되었습니다. 창설당시, 1969년 고 박정희 대통령으로 부터 직접 전달받은 부대기를 반납했습니다. 도입기 당시 F-4D 최초 조종사였던 김인기 전 공군참모창이 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F-15K가 임무를 이어받아 계속 임무완수할 것입니다.
85년도부터 현재까지 무사고 8만여 시간의 기록을 가진채 역사의 뒤안길로 갑니다.
냉전의 총아로, 베트남전과 중동전, 굵직한 현대사의 제트기전에 그 이름을 날렸던 명작 기체.
가난한 나라에, 베트남전 참전댓가로 동북아 최대의 공군력으로 또 현재의 대한민국 공군의 기초를 마련하게 해준 팬텀입니다. 온 국민이 방위성금으로 모금한 돈으로 구입하기도 했던 기종이기도 했구요.
41년간, 조종사, 정비사들의 노력으로 훌륭하게 임무완수 하게 되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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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 드디어 다음달이면 대한민국에서도 공식적으로 구입사용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그러나, 요즈음 많은 가제트와 차량등 홍수처럼 쏟아지는 제품들의 기술적 사양에 대해서 꼼꼼히 챙겨서 보는 경우가 매우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iPhone도 예외는 아닙니다.
위 이미지에 붉은 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눈여겨 보아야 할 부분이라고 판단됩니다. 지원가능한 운영체계의 버전과 무선 네트워크 지원여부가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Size and weight1
- Height:
- 4.5 inches (115.2 mm)
- Width:
- 2.31 inches (58.6 mm)
- Depth:
- 0.37 inch (9.3 mm)
- Weight:
- 4.8 ounces (137 grams)
Cellular and wireless
- UMTS/HSDPA/HSUPA (850, 900, 1900, 2100 MHz)
- GSM/EDGE (850, 900, 1800, 1900 MHz)
- 802.11b/g/n Wi-Fi (802.11n 2.4GHz only)
- Bluetooth 2.1 + EDR wireless technology
Location
- Assisted GPS
- Digital compass
- Wi-Fi
- Cellular
Power and battery2
- Built-in rechargeable lithium-ion battery
- Charging via USB to computer system or power adapter
-
- Talk time:
- Up to 7 hours on 3G
- Up to 14 hours on 2G
- Standby time: Up to 300 hours
-
- Internet use:
- Up to 6 hours on 3G
- Up to 10 hours on Wi-Fi
- Video playback: Up to 10 hours
- Audio playback: Up to 40 hours
Mac system requirements
- Mac computer with USB 2.0 port
- Mac OS X v10.5.8 or later
- iTunes 9.2 or later (free download from www.itunes.com/download)
- iTunes Store account
- Internet access
http://www.apple.com/iphone/specs.html
보다 자세한 사항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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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momoya 2010/06/29 11:14
네, 저도 이게 기기변경할 시기라서요, 변경을 할려고 합니다.
누구신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비밀글로 인사 부탁드립니다.^^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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