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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접기
이 제품이 울프팩에서 출시가 두달이나 지연됨으로 인해서 많은 차질이 있었는데. 곧 모두 다 동호회 작업실로 가지고 갈 수 있게 되었다. 모두들 작업에 들어갈 수 있을 것같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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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27K/SU-33
이 두 개의 분류로 구분되는 수호이 설계국의 러시아 해군형 수호이.
인간이 만든 수많은 기계들이 다 그러하듯이. 군수 무기의 디자인은 많은 것을 포함한다, 공산품이 시장에서 고객의 반응과 시장점유율 그리고 수익성을 따지듯이, 군수 무기는 전략과 전술에서 특히나 자국이 가지고 군사적 요구사항에 충실해야 하는 특별한 디자인들이다.
서방세계 특히나, 미국 중심의 군수 무기 시장에서 러시아제 무기는 탈냉전 이후, 그들이 몰락함으로 인해서 더욱 형편 없으며, 저렴한 것으로 인식이 되어왔다. 하지만, 그 전술적 목적에 따른 설계가 다를 뿐이지 그들의 무기도 위대하고, 또한 주목할 만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홍보 동영상이나 마케팅에서 그들이 덜 세련되었다고 판단한다. 결코 형편없는 것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산, 서방세계의 무기에도 엉터리 같은 무기는 존재한다.
위 사진의 수호이는 러시아 해군형 수호이이다.
중국 해군도 200대 가까이 요구했던 기종이다. 저 기종을 모형으로 제작하고자 한다. 오랜동안 가지고 있던 생각이고 계획이다. 킷트는 이미 아카데미 것으로 가지고 있다. 저 위대한 러시아의 공학과 수학, 물리역학 산물을 개인적으로 모형을 통해 만나고 싶다. 탈냉전 이전의 수호이를 고등학교 학생때 보고 그 충격은 상당했는데...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위해 그리고, 불안한 일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하는 인간적이 일련의 내 자신에 대한 처방중에 하는 독서와 음악, 모형 만들기이다.
다시 태어난다면, 내 어릴 적 꿈을 이루고 싶다. 이젠 가기엔 너무 멀어진 꿈.
항공기 설계자.
사진 출처 : 모르겠습니다. 어디서 나온 것인지. 찾아보고 확인 후 밝히거나, 안되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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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없이 우연히 커뮤니티에서 글을 읽다가 링크 따라가서 읽어보고, 어이없는 느낌. 세상이 이런 쪽으로 진보를?
여러가지 말이 많다.
군대 안갔다 온 남자는 철 안들겠군 혹은 그럼 군대 안가는 여자는 철 들지 않겠네요.
입영통지서 흔들어 주면서 축하해 주는게 뭔가?
말이 안된다...
뭐 이런 반응이다.
내가 이 관련 분야 내지, 연관된 부분이라 생각을 해보았는데. 내용이야 어떻든지 간에 이런 작업의 핵심의 클라이언트(광고주)의 결정에 따라 모든게 바뀐다. 그렇다면, 해피 포인트 광고에 그 카드를 사용하는 해당 업체들, 해피 포인트는 누가 이 광고를 승인해서 공중파 내지는 인터넷에 광고가 나게 된 것일까?
생각이 있는 광고주라면 아니 보냈을 것이다. 아마도 사장님, 이와 같은 것을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그냥 내보내시면, 역효과가 효과가 됩니다 하고 조언을 했을까?
나도 돈이 필요하고 돈을 벌어들이는게 중요하다. 하지만, 이런 방식의 광고는 문제가 있다.
오히려 군대 갔다온 남친이 그 어렵다는 취직을 하고 축하하면서 해피 포인트 제휴가맹점의 어떤 것을 산다거나, 아니면, 복학생으로 온 선배님을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축하는 모습의 광고로 해피 포인트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인다거나...
해피 포인트 카드와 관련한 브랜드들 입니다.
던킨 도넛, 베스킨 라빈스, 파스쿠찌, 파리 바게트, 파리 크로와상, 타미티, 빚은, 사누끼 보레
저는 구매하지 않겠습니다.
군대를 가서 모두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상큼발랄한 20여성 소비촉진을 위한 수단으로 밖에 사용되지 못하는 이 풍토가 이 성숙되지 못한 사고의 흐름에 분노합니다.
군대가 의무로 복무하는 행위가 재미삼아 상업광고에 쓰여져야 합니까? 이번 주말에도 의무 군복하는 의경들 또 다칠 것입니다. 시민들도 다칠 것입니다. 장마철 다가옵니다, 그래도 무거운 군장 하고 근무지 나갑니다. 살벌하다 하는 연평도 일대에 또 나가서 순찰, 경계근무 합니다.
재미있어 보입니까? 군대가서 행하는 모든 일이, 하찮아 보입니까? 당신들 눈에는...
무슨 생각으로 저 광고를 승인했는지 클라이언트와 그 간부진들의 의식이 의심됩니다..
많은 남성들이 공감하는 노래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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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y 2009/06/18 21:28
이슈화하고자 하는 전략이죠. 성공한 작품입니다.
기획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마인드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남주인공 오른편에 앉은 눈물훔치며 아쉬워하는 여자분 대박이네요.ㅎㅎㅎ
어찌되었건... 짝짝짝!^^
그나저나 광석이 삼촌은 왜그리 일찍 가셨댑니까... ㅠ.ㅠ-
momoya 2009/06/19 12:43
재미있고, 감각있고 한 부분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
커다란 틀에서 조용히 모두를 위해 성실하게 묵묵하게 하는 사회 각 구성원들의 노력들이 모여서 보다 나은 사회나, 개인의 보다 나은 미래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사회는 그런 것을 인정하고 더욱 공고히 해서 새로운 세대도 배우고 이어가는 건강한 사회가 되기 보다는 "그냥 웃자고 한겁니다, 민감하시긴"하면서 가볍게 그 순간을 넘기고 자기만의 이익을 추구하는게 문제라고 말하고 싶은 겁니다.
땀을 흘리는 일, 서서하는 일, 화려해 보이지도 않은 일, 그리고 감사하고 수고하는 이들의 노력과 열정을 존중해 주지 않는 풍토가 점점 웃자고 한 이야기입니다 속으로 파묻히는 것이 답답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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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으면, 모기가 내 오른쪽 볼에서 피를 빨아먹는 것도 몰랐단 말인가?
10시이후에 뭔가 좀 몰입을 했는데... 그 사이에 그런 일이... 여름은 여름인 것같다.
모기에 물리다니...살짝 부어오르는군. 참 나... 웃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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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9/06/23 11:24
하긴, 집중을 했을때가 가장 기분 좋은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에 몰두하는 것만큼 즐거운 시간도 없지요. 억지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미친소리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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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빠르군...
작년 이맘때는 아내가 퇴원했는데...
지금은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하는 상황.
지난 3일 동안, 태어나 처음으로 심한 몸살감기. 그래도 병원 옮겨야 하기때문에 첫날은 차 몰고 이 병원 저 병원... 그리고 드러눕고... 또 오늘...
해야할 일들이 자꾸 연기되고 있습니다. 뭐라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디자인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허리가 욱씬 거리고 머리는 아프고, 목은 부어있고...
병원가서 입원요청할 때 이야긴 다시 자세히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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