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에 보험을 들었다.
뭐 2년이 안된 상태라서 그런거 같은데. 보험금 청구서를 담당 FC가 작성을 해서 해당 입원확인/진단서 해서 10월에 보냈다. 그것도 10월 중순에 말이다.
문자가 왔다 11월3일에. 접수되었다는 일반적인 접수 상태 문자. 심사는 그 이후라도 한다.
오늘 전화가 왔다. 심사 담당인데 보험금청구건에 대해서 심사중인데 인감증명 3통이 필요하니 준비가 언제까지 가능하신지? 그리고 저희가 실사를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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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장난하나? 다른 보험사 특히나 인터넷으로 가입한 타 보험사는 팩스로 청구서 작성해서 등기로 보냈더니 72시간에 처리 입금. 하루가 힘들고 답답한 보호자 가족들한데. 의식이 없는 환자 인감증명 발급하는데 필요한 시간 절차... 다 감수하시고 200백만원 미만되는 보험금 받고 싶으면 서류 협조 부탁드립니다. 신원이 확실하게 확인되야 합니다.하는 멘트가 과연 일 잘하는 보험사구나라는 보험 가입자와 보호자 몇명이나 될런지...
접수하겠다고 서류 전달한게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이제 서류심사과 한테 연락오고 또 병원으로 실사 나온다.
aig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보험 가입자들은 다 나이론 환자들인가 봅니다.
저도 꼼꼼하게 일하는 사람이지만. 저런 업무처리 속도면 저 보다 더 급한 분들은 장례치료 발인하고 병원에 입원하신거 실사하러 왔습니다 하겠습니다.
담당 FC보고 서류 필요하면 가지고 가세요 하고 끊었습니다.
저도 가입을 했지만.
눈앞이 깜깜하네요. 저런 대접 받을라고 이번달에도 보험료 냈으니...
ING로 계속 할 걸 씨발.
심사해서 정확하게 보험금 지불하고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기업의 업무심사 절차를 욕하는 놈이 어디있을까?
보험금 지급 다른 보험사는 요구하지도 않고 오래 걸리지도 않은 인감증명 3통과 이런 긴 시간의 절차가 필요한지. 전화 한 통화로 가입한 띠링띠링 상담 상품으로 가입한 고객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대출받나 인감증명 발급해서 법적대리인 만들어서 보험금 받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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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8/11/13 20:51
아무도 이 글에 대해서 댓글을 달지 않은 이유는
1. aig에 투자한 투자자들이다. 켁
2. aig가 곧 망할 것같아 상대를 않하는 것이다. 헉
3.aig 고객들이기 때문이다. 뜨헉...
4.aig 고액 가입보험자들임으로...
5.agi 노조원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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