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마무리 되어갈 즈음 오늘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중에 갑자기 걸려온 전화로 부대찌게 잘하는 집으로 가자고 뭉쳤다
하지만, 정작 가게 들어가는 순간, 어마어마한 왕솥뚜껑 위의 삼겹살에 눈이 갔다. 모두 주문 항목을 변경하고 그 녀석으로 저녁을
ㅋㅋ
생각보다 야채류가 많아서 좋았다. 버섯하며, 마늘하며 달라는데로 넉넉하게 주시는 것도 좋았다.
하지만, 정작 가게 들어가는 순간, 어마어마한 왕솥뚜껑 위의 삼겹살에 눈이 갔다. 모두 주문 항목을 변경하고 그 녀석으로 저녁을
ㅋㅋ
생각보다 야채류가 많아서 좋았다. 버섯하며, 마늘하며 달라는데로 넉넉하게 주시는 것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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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8/05/30 15:42
한우 먹으로 가는 집은 따로 있습니다. 근처 옥천에서 도축해오는 한우.
작년에 한번 가고... 올해는 갈수 있을라나... 워낙 손님 끊이지 않는 곳이라.
수입소고기 들어와도 안먹을 건데 문제는 한우로 속여서 파니간 먹게 된다는
것인데. 누구도 밉지만 유사이래로 속여 음식 파는 사람이 더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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