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제작의뢰 31대가 이제 그 끝을 보고 있습니다.
동호회 회원중 몇명과 함께하는 이번 일은 이제 마무리 단계.
마지막 한 개만을 제작하는 중에 사무실에서 인증샷 처럼 찍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작업한 것과 의뢰받은 것들 그리고, Kelly Johnson 프로젝트용 블랙 패밀리...
너무나 마음이 복잡하고 번잡했습니다. 모형을 돈 받고 한 가장 큰 프로젝트였는데, 마음이 복잡하니 재작업의 지시 나오고 여러가지 ...
여하튼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즐거웠구요. 뭐랄까 이제 또 모형의 세계, 살아가는 모습에 한 단계 좀 성숙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의뢰 받은 것들 얼른 올해안에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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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만들어가는삶님의 믹시
2009/10/13 11:13
넘 멋지십니다. 공군의뢰를 받아서 작업도 하시나 봐여 이야 근사합니다. 깔끔한 색감이나 라인이 그데로 살아있네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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