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석의 기본 구성입니다. 4명이 함께 하는 공간을 잘 표현했습니다. 48 스케일에서는 더욱 디테일 좋은데, 예전 금형으로 이정도면 뭐 불만은 없습니다. 별매 레진도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패스 하겠습니다.
기본 도색을 한 후의 모습니다. 디테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캐노피를 닫은 상태로 제작할 생각입니다.
뒷좌석의 계기판입니다. 조작운용 요원들은 좌우의 큰 창문으로 밖을 보겠지만, 나름 아늑할 것같습니다.
동체 전체의 샷입니다. 어느정도 덩치 감이 오시지 않나요? 72에서도 저런 육중한 모습이 있으니.. 48에서는^^
뒤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조종석의 뒷 모습입니다. 아늑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만....^^무게 추입니다. 나사를 3개 정도 넣었습니다. 과연 무게 중심이 맞을런지....-,.-동체 전반적인 실루엣입니다. 상당히 크죠? 조종석의 모습을 보시면 대략 감이 오실 것입니다.
모형동호회에서 항모 72 스케일 프로젝트로 진행 중에 제작되는 전자전기, EA-6B
이제는 현역에서 하나 둘 퇴역하게 되는 기종이다. 하지만, 독특한 외형과 4명의 조종사는 상당히 눈에
띄는 기종이다.
만드는 킷트는 하세가와 킷트이다. 그다지 나쁘지 않은 상태이며, 20여년전에 국내 아이디어 사에서
플러스 몰드로 제작되어 구입해 제작했던 적이 있다. 손에 익은 킷트라 그런지 재미있다. 부품 수는
많지 않다. 재미있게 작업해 볼만한 킷트이고, 데칼도 매력적이다, 별매데칼도 다양하고, 특히나 48 스케
일의 레벨/모노그람 킷트는 구하기도 힘들다. 작년 초에 구입을 했는데 얼른 제작완료 해야 할 것같습니다.
과연 이 녀석은 어떻게 잘 될런지...
기본 도색을 한 후의 모습니다. 디테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캐노피를 닫은 상태로 제작할 생각입니다.
뒷좌석의 계기판입니다. 조작운용 요원들은 좌우의 큰 창문으로 밖을 보겠지만, 나름 아늑할 것같습니다.
동체 전체의 샷입니다. 어느정도 덩치 감이 오시지 않나요? 72에서도 저런 육중한 모습이 있으니.. 48에서는^^
뒤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조종석의 뒷 모습입니다. 아늑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만....^^무게 추입니다. 나사를 3개 정도 넣었습니다. 과연 무게 중심이 맞을런지....-,.-동체 전반적인 실루엣입니다. 상당히 크죠? 조종석의 모습을 보시면 대략 감이 오실 것입니다.
모형동호회에서 항모 72 스케일 프로젝트로 진행 중에 제작되는 전자전기, EA-6B
이제는 현역에서 하나 둘 퇴역하게 되는 기종이다. 하지만, 독특한 외형과 4명의 조종사는 상당히 눈에
띄는 기종이다.
만드는 킷트는 하세가와 킷트이다. 그다지 나쁘지 않은 상태이며, 20여년전에 국내 아이디어 사에서
플러스 몰드로 제작되어 구입해 제작했던 적이 있다. 손에 익은 킷트라 그런지 재미있다. 부품 수는
많지 않다. 재미있게 작업해 볼만한 킷트이고, 데칼도 매력적이다, 별매데칼도 다양하고, 특히나 48 스케
일의 레벨/모노그람 킷트는 구하기도 힘들다. 작년 초에 구입을 했는데 얼른 제작완료 해야 할 것같습니다.
과연 이 녀석은 어떻게 잘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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