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2 10:53

6월12일

시간 빠르군...

작년 이맘때는 아내가 퇴원했는데...

지금은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하는 상황.

지난 3일 동안, 태어나 처음으로 심한 몸살감기. 그래도 병원 옮겨야 하기때문에 첫날은 차 몰고 이 병원 저 병원... 그리고 드러눕고... 또 오늘...


해야할 일들이 자꾸 연기되고 있습니다. 뭐라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디자인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허리가 욱씬 거리고 머리는 아프고, 목은 부어있고...

병원가서 입원요청할 때 이야긴 다시 자세히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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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G 2009/06/12 11:34 address edit & del reply

    참지 말고 빨리 주사라도 맞으세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ya 2009/06/12 11:57 address edit & del

      네, 과로라고 하는군요.

      수면부족에 의한. 참아 봐야 저만 손해니깐. 걱정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디지님.

  2.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9/06/17 14:49 address edit & del reply

    과로는 그저 푸욱 쉬시는게...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9/06/17 18:34 address edit & del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정상적인 수면을 하기가 참 힘들군요.

      잠들다가 갑자기 깨기도 하고.. 여하튼 그렇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