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빠르군...
작년 이맘때는 아내가 퇴원했는데...
지금은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하는 상황.
지난 3일 동안, 태어나 처음으로 심한 몸살감기. 그래도 병원 옮겨야 하기때문에 첫날은 차 몰고 이 병원 저 병원... 그리고 드러눕고... 또 오늘...
해야할 일들이 자꾸 연기되고 있습니다. 뭐라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디자인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허리가 욱씬 거리고 머리는 아프고, 목은 부어있고...
병원가서 입원요청할 때 이야긴 다시 자세히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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